초등부 방문과외 / 학원수업 / 동영상 강의
Tutor114 강좌안내입니다.
  • TUTOR114-국어 강좌안내 바로가기
  • TUTOR114-영어 강좌안내 바로가기
  • TUTOR114-수학 강좌안내 바로가기
  • TUTOR114-사회 강좌안내 바로가기
  • TUTOR114-과학 강좌안내 바로가기

초등부 국어 1학년


대부분의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상상의 세계와 현실의 세계를 혼동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1학년 학생의 발달 특성을 상상 혼동기라고 합니다.
즉, 직접 들었던 소리나 이야기, 직접 보았거나 만졌던 일을 상상의 세계로 가져와서 전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이야기로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그 상상한 이야기에 나오는 주인공들과 동일시하여 기쁜 마음, 즐거운 마음, 미워하는 마음, 두려워하는 마음 등 인간의 원초적인 감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1학년 학생들은 선생님, 부모님, 친구들에게 자신이 상상한 이야기를 현실처럼 말하며, 이 세상이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인다고 믿는 경향이 있어서, 자신의 생각을 포함하여 다양한 생각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도록 지도합니다.





첫째, 다른 사람의 말을 정확하게 듣기 학습
대부분의 1학년 학생들은 다른 사람의 말을 집중해서 듣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왜냐하면 아직도 자기중심으로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습관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1학년 학생들이 학교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듣지 못하는 것은 소리 공부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학생 자신의 발음이 정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학년 단계에서는 다른 사람의 말소리를 정확하게 구분하고, 말의 재미를 느끼며 재미있게 듣는 습관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말소리(아,어,오,우,으,이)를 정확하게 구분하여 들을 수 있도록 학습해야 합니다. 학생의 발음이 정확할수록 선생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정확한 목소리로 자신 있게 말하기
대부분의 1학년 학생들은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을 다른 사람 앞에서 자신 있게 말하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특히 교실에서 학급전체 친구들 앞에서 말할 때 부끄러워하거나 울기까지 할 정도로 두려워한다. 그래서 1학년 학생들에게는 자신감 있고 또렷한 목소리로 말하는 습관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정확한 발음 학습입니다. 입의 모양을 바르게 하고 정확한 발음으로 우렁차게 말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셋째, 소리를 내면서 읽기
대부분의 1학년 학생들은 글을 읽으면서 글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리를 내면서 글을 읽는 습관보다 눈으로만 읽거나, 너무 일찍 글자를 쓰는 학습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1학년 학생들이 글을 정확하게 읽으려면, 우선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읽어주는 대로 소리내어 따라 읽어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읽어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야기에 펼쳐지는 세상을 아름답게 상상하고 그 상상한 것을 자신의 목소리에 담아서 따라 읽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어느덧 선생님이 읽어주는 것처럼 글을 읽으려고 하며, 실제로 비슷하게 읽게 됩니다.


넷째, 소리를 내면서 쓰기
대부분의 1학년 학생들은 글씨를 작게 쓴다거나 거울에 비춰진 것처럼 뒤집어서 쓰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글씨를 작게 쓰는 이유는 학생들이 대체로 연필을 잡는 자세가 바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글씨를 거울에 비춰본 것처럼 뒤집어서 쓰는 이유는 글씨마다 정해진 필순을 모르거나 글씨를 그림으로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학생들에게는 연필 잡는 자세, 필수, 글자모양, 글자 크기 등을 학생 스스로 소리를 내면서 연습하도록 지도해야 합니다.

초등부 국어 2학년


대부분의 2학년 학생들은 상상력에 비해 표현력이 부족하여, 다음과 같이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나타내는 소리로 국어학습을 해야 합니다.





첫째, 다른 사람의 말을 주의해서 분명히 듣기
대부분의 2학년 학생들은 다른 사람의 말을 주의해서 듣는 것에 관심이 적습니다. 2학년이 되면, 기본적으로 읽고 쓰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모든 일에 자신감으로 가득차기 시작하며, 자신이 최고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친구들의 말보다 자신의 말리 더 소중하고, 친구들이 자신의 말만 듣기를 기대합니다. 그래서 2학년 단계에서는 학생들에게 다른 사람이나 친구의 말을 흘려듣지 않게 하고, 어떤 말을 했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학습을 하도록 합니다. 이를 위해서 가정이나 교실에서 심부름을 할 때에도 자신이 들은 심부름 내용을 다시 말하게 하여 올바르게 들었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둘째, 이야기의 흐름대로 분명하게 말하기
2학년 학생들 중에는 여전히 1학년처럼 자신의 생각을 자신 있게 말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하거나 더듬거나 침묵으로 일관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무엇보다도 이야기에 흥미를 갖게 해야 하고, 그 이야기의 흐름에 맞게 분명한 목소리로 말하는 학습이 필요합니다.


셋째, 문단 수준의 덩어리 글을 분명하게 소리 내어 읽기
2학년 학생들 중에는 글을 소리 내어 읽으면서 무슨 내용인지 모르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이것은 1학년 때 꼭 해야 하는 소리 내어 읽기 학습을 충분하게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학년 학생들은 문단 수준의 글을 소리 내어 읽는 학습을 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또박또박 소리내어 읽게 하고, 친구와 돌아가면서 한 문단씩 읽어보도록 합니다.


넷째, 말글 놀이와 함께하는 쓰기
2학년 학생들은 아직 저학년이어서 짧은 문장으로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을 분명하게 나타내는 학습에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2학년이 되어서 나타나는 행동은 동화를 중심으로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을 읽고, 읽은 내용을 기초로 하여 만화나 주인공 캐릭터를 그리기도 합니다.

초등부 국어 3학년


3학년 학생들은 상상의 세계에서 현실의 세계로 넘어오는 단계로 직접경험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상상의 세계에서 현실의 세계인 직접 경험의 세계로 들어선 3학년 학생들은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해 궁급해 하고, 직접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이시기에 학생들은 공통적으로 책을 읽거나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때 자신의 경험과 관련지어 이해하려고 합니다. 학생 자신의 경험이 책 내용을 이해하는데 가장 믿을만한 배경지식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3학년 학생들은 다음과 같이 지도해야 합니다.





첫째, 원인과 결과로 나누어 이야기 듣기
대부분의 3학년 학생들은 이야기를 들을 때, 자신이 겪었던 일과 관련지으려고 합니다. 3학년이 되면 자신의 생활공간이 넓어지고 그만큼 자신이 겪었던 일도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3학년 학생들은 이야기를 들으면서 원인이 되는 이야기와 결과가 되는 이야기로 나누어 듣게 합니다. 여기에서 원인 이야기는 결과 이야기가 이어지게 하는 이유가 되는 이야기부분입니다.


둘째, 원인과 결과가 드러나게 말하기
3학년 단계의 말하기는 이야기 제목에 알맞은 내용을 스스로 선정하여 말하고, 사건의 원인과 결과가 드러나게 내용을 펼쳐서 말해야 합니다. 이야기를 말할 때, 원인 부분과 결과 부분에 해당하는 이야기를 알맞게 선정하여 자신의 경험과 관련지어 말하도록 지도합니다.


셋째, 나의 경험과 관련지어 느낌으로 글 읽기
3학년 단계의 읽기는 1,2학년 때처럼 글을 소리 내어 읽기에서 소리 내지 않고 혼자서 조용히 읽는 것을 학습하는 시기입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우선 글을 이루는 문장의 의미를 생각하며, 분명하고 정확하게 읽어야 합니다. 정확한 발음으로 읽었을 때, 비로소 글의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글을 부정확하게 읽으면 글의 내용도 부정확하게 이해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 단계에서 주의해야 할 것은 소리와 모양이 같은 낱말이 글 속에서 어떤 의미로 사용하였는지 와 글의 내용이 어떻게 연결되었는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글의 내용을 자신의 경험과 관련지어 이해해야 합니다.


넷째, 나의 경험과 관련지어 다양하게 글쓰기
대부분의 3학년 학생들은 다양해지는 자신의 경험을 활용하여 글을 자연스럽게 쓰는 학습을 합니다. 책을 읽은 후에도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자신의 경험과 관련지어서 글을 씁니다. 에를 들어 읽은 내용을 만화로 나타내기, 책을 광고로 나타내기, 주인공에게 편지쓰기, 뒷이야기 꾸미기, 이야기 결론 바꾸기 등도 자신의 경험과 관련짓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문장과 문장, 문단과 문단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말을 알맞게 사용하기, 원인 문장과 결과 문장이 잘 드러나게 글쓰기, 두 대상의 공통점이나 차이점이 잘 드러나게 글쓰기, 문장부호의 종류와 쓰임을 올바르게 알고 사용하기 등을 함께 학습해야 합니다.

초등부 국어 4학년


대부분의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은 간접 경험을 통해서 삶의 세계를 넓혀가는 시기이기 때문에, 간접 경험에 필요한 독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각자 갖고 있는 독서능력이 너무 다양해서 개인차가 심하게 나타나므로, 독서력 지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따라서 독서를 할 때, 필요한 낱말을 문맥적으로 그 의미를 파악하는 학습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나 경험을 표현하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다음과 같은 학습방식이 필요합니다.





첫째, 새로운 낱말의 뜻을 생각하며 이야기 듣기
4학년 학생들은 이야기를 들을 때, 단순히 듣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의 내용 중 궁금한 낱말이나 구절에 관심을 갖고 좀 더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하며, 새로운 낱말의 뜻을 알기 위해서 이야기의 앞뒤 내용을 연결하여 짐작해보는 학습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야기하는 상대의 표정, 몸짓 등을 보면서 이야기의 주제를 짐작해 보는 학습도 해야 합니다. 특히 4학년 학생들이 반드시 익혀야 하는 듣기 학습은 이야기의 차례를 짐작할 수 있는 낱말을 찾아서 그 뜻을 이해해야 합니다.


둘째, 주제에 알맞은 내용으로 말하기, 이야기의 차례를 생각하며 말하기
4학년 학생들은 주제에 알맞은 내용을 스스로 선정하여 말하고, 자신의 의견을 적절한 이유를 들어가며 말할 수 있어야 하며, 잡지나 어린이 신문 등 주변에서 읽거나 들었던 친숙한 내용 중에서 주제에 알맞은 내용을 선정하도록 하고 그 내용을 어떤 순서로 제시할 것인지를 미리 정리한 후에, 말하는 학습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시간의 흐름이나 장소의 전환에 따라 말하는 학습이 필요합니다.


셋째, 국어사전을 이용하여 글 읽기
4학년 학생들은 낱말의 뜻을 생각하며 읽고, 글의 주제를 파악하며, 글의 제목을 정하는데 중점적으로 학습해야 하며, 읽기 시작한 책을 도중에 포기하지 않고 올바르게 읽는 독서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글감, 주제, 글의 목적등을 생각하면서 글의 제목을 새롭게 정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넷째, 나의 경험과 관련지어 다양하게 글쓰기
4학년 학생들은 듣기, 말하기 학습에 관련하여 주제에 알맞은 내용, 이야기의 차례, 알맞은 제목을 기초로 글을 자연스럽게 쓰는 학습을 해야 하며, 글쓰기를 잘 하려면 주제에 알맞은 내용(글감, 경험)을 골라야 하고, 그 내용을 일정한 차례를 정해서 자연스럽게 쓴 후에, 알맞은 제목을 정해야 합니다.

초등부 국어 5학년


대부분의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은 자신의 생각을 활용하여 논리의 세계를 확장하는 시기이며 논리적 생각을 확립하는 중요한 기간이어서 다음과 같은 학습이 필요합니다.





첫째, 중요한 내용을 메모하며 낱말이나 구절을 적절하게 사용하는지 판단하여 듣기
5학년 학생들은 들을 때 중요한 내용이 무엇인지 간단하게 메모하는 공부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5학년이 되면 들려주는 이야기의 내용에는 생략된 내용도 있어서 이야기의 앞뒤 내용을 기초로 하여 짐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사용한 낱말이나 구절의 뜻을 이야기의 앞귀 내용에 비추어 짐작하며 듣는 학습도 필요합니다.


둘째, 조사나 관찰로 선정된 내용을 분류하여 분석하며 말하기
5학년 학생들은 여러 사람 앞에서 조리 있게 발표할 수 있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주제에 관련된 자료를 조사하거나 관찰을 통해서 알맞은 내용을 스스로 선정하여 말해야 하고, 선정된 자료들이 많을 경우에는 분류방법이나 분석방법으로 내용을 정리하여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 사람 앞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할 수 있어야 하며, 공식적으로 말할 경우에는 표준어와 존댓말을 사용해야 합니다.


셋째, 문맥을 통해서 낱말과 구절의 뜻을 짐작하고,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며, 생략된 내용을 예측하며 읽기
대부분의 5학년 학생들은 자신이 읽은 내용을 그대로 옮겨 쓰는 것은 잘하지만, 글을 읽고 자신의 의견을 중심으로 필요한 내용을 정리하는 데에는 서툴기 때문에, 인터넷 검색이나 조사 자료들을 읽은 후에 1차적으로 중요한 내용을 정리하고 자신의 수준에 맞게 이해하여 직접 써보는 학습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글을 읽을 때 문맥을 통해서 낱말이나 구절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사전을 통하여 그 의미가 적절한지를 알아 보아야 합니다.

초등부 국어 6학년


대부분의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자신의 생각을 활용하여 논리의 세계를 응용하는 시기이며 논리적 생각을 활용하는 중요한 기간이어서 다음과 같은 학습이 필요합니다.





첫째, 말하는 사람의 의도나 목적을 파악하며 듣기
6학년 학생들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때, 이야기의 앞뒤 내용이 맞는지 또는 상황이 적절한지를 생각하며 들어야 하며, 상대방이 표현한 낱말이나 구절의 의미를 이해하고, 어떤 의도로 말하는지, 이야기의 목적은 무엇인지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적절한 내용을 기초로 토의,토론하며 말하기
6학년 학생들은 여러 사람 앞에서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주제나 주장에 관련된 자료를 얻기 위해 면담, 조사, 관찰 등의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적절한 내용을 선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셋째, 글을 읽고 문장,문단을 요약하고, 문제해결 방안의 적절성을 판단하며 읽기
6학년 학생들은 글의 종류와 형태에 맞게 읽을 수 있어야 하고, 글의 주제와 중심 내용을 정확하고 깊이 있게 이해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글을 일고 전체 내용을 요약할 수 있어야 하는데, 요약하는 경우에는 한 문장, 한 문단, 한 편의 글 수준에서 요약하는 방식이 있어서, 먼저 중심어를 찾아야 하는데, 중심어는 주로 주어가 되는 말, 주어를 직접적으로 풀이해 주는 말, 문장마다 반복되는 말, 가리키는 말로 강조하는 말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넷째, 논리적인 생각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글쓰기
6학년 학생들은 논리적인 글, 다시 말해서 논설문 형태의 글을 쓸수 있어야 합니다. 논설문은 서론, 본론, 결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분마다 논리 전개 방식이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중요한 것은 주장을 나타낸 문장과 근거를 나타낸 문장을 구별하여 쓸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심 문장을 정하고, 그것을 뒷받침하는 문장으로 한 문단을 완성하도록 하는데, 중심 문장은 반드시 한 문장이어야 하고, 중심 문장이 너무 길지 않도록 써야 합니다.